펜 끝에서 느껴지는 배려와 정성이 오늘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 해주는군요.
은혜는 뼈에 새기고 허물은 물에 새기라고 하지요. 뼈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Your special cookies are awesome!!! You are brightening my day!!!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PUMUKLE.
(언젠가 이 원수(?)는 반드시 갚아드리리라 다짐하면서...^^)
참. 맛 없더라도 다 먹으라구요? 후후.. 너무 맛있어서 아껴 먹을랍니다. 오~~랫동안...^^
"Journ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을 이해한다는 것 (요리사진) (댓글 20개 / 트랙백 0개) 2004/12/19
- MBTI 성격테스트 (댓글 14개 / 트랙백 2개) 2009/02/01
- Krispy Kreme 한국상륙에 즈음하여 (댓글 20개 / 트랙백 3개) 2004/11/23
- 급체, 소화불량 대처법 : 손 따는 방법 (댓글 16개 / 트랙백 1개) 2008/02/23
- 관광객에서 거주민으로... (댓글 27개 / 트랙백 0개) 2007/08/17
- 새해 인사 2005 (댓글 12개 / 트랙백 0개) 2005/02/09
- 어떤 영어 액센트를 가지고 있나요? (댓글 15개 / 트랙백 2개) 2006/11/15
- 블로그 3주년, 블로그에 대한 고민들 (댓글 37개 / 트랙백 3개) 2006/12/07
- 2009년 새해결심: 讀書百遍 (댓글 8개 / 트랙백 3개) 2009/01/07
- [영화] 서부전선 이상없다 (1930) (댓글 7개 / 트랙백 0개) 2007/05/28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것이 바로 그 쿠키군요. 저번에 푸무클이 세미랑 저를 앞에두고 절대 못준다고 그러더니;; 개포미각님께 보내려고 그랬던것이었던거군요. 부럽습니닷
못생긴 쿠키가 비행기를 타고 가다보니.. 더 못생겨졌;;
담부턴 틀로 찍어서 구워야겠어요.
빨리 만든다고 스푼으로 떠서 구우니 영 못생겨서 -ㅈ-;
맛있게 드셔주시면 오히려 제가 감사 :)
으앙 내 쿠키..ㅠㅁㅠ)
저 쿠키 상자 대략 5시간 동안 저와 같이 지냈습;;
저는 어제 네슬레에서 나온 초코칩 쿠키 반죽을 사서 오븐에 넣어 생전 처음으로 구워 봤는데 바닥이 탔더군요. 역시 오븐 쓰는 일은 힘든 것 같아요 ^^;
나특한님 :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아.. 부러움을 당할(?)만 맛이었습니다..죄송..^^
푸무클님 : 너무너무 잘 먹고 있다죠. 하하
골빈해커님 : 죄송하다는...
쎄미님 : 쿠키상자도 상당히 예쁘던데요..
뉴페이스님 : 보통 유학생활에서 오븐에 빠지면 절정에 이른 것이라고 하던데요...^^
저는 온지 얼마 안되었어도 곧 빠질 듯 합니다..하하
복도 많으셔라.. 엄청나게 부럽다는.. ㅠ.ㅠ
아이고 배아파~ ㅠㅠ
쎄티님,올드보이님 : 인복이 좀 있나봐요..제가..^^
그러니까 세티님이랑 올드보이님도 알게 되었겠지요.. 잘 부탁드려요.
몰라요. 체! ㅇ(T^T)o~
와~~개포미각님 넘 좋으셨겠어요~~~
푸무클님께 쿠키도 받으시고~~비행기 탄 쿠키네요~~^^
녹차~허브티~까징~
정성이 보이네요~~
요즘 좀 복잡한 머리속을 비우느라~~블로깅을 오랜만에 했더니~~아~주 좋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바로아래 크리스피크림보다 더 맛있어 보이는 쿠키로군요 ^^
부러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