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West 57th St :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거리
2. West 32th St & Broadway : 코리아 타운의 입구
3. West 104th St & Broadway : 일 주일 동안 머물렀던 곳
4. West 34th St & Broadway : 코리아 타운으로 가면서..
5.& 6.: Park Avenue : 남북으로 꽤 부자거리라고 하던데요..^^
서울이나 뉴욕이나 별로 다를 것이 없더군요.
도시를 이루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 도시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그 도시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의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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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정말 멋진 도시인것 같네요. 올해엔 꼭 가보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잘하면 갈것도 같고..만약 가게되면 상희님 포스팅들을 아주 꼼꼼하게 읽어보고 가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작년 가을에 홍콩 갈 시기 즈음에..
친구가 뉴욕에 친구가 있는데 그 집에 한달 정도 있다온다고 하면서
저더러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못갔더랬죠..
요즘 상희님 블로그 오면..자꾸 안간게 후회 되지 뭐예요.
104가...제가 뻔질나게 다녔었던 동네라 반갑네요.
도시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랑한다는 거, 부럽네요 ^^
Clara님 : 관광객으로서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겠지요..^^
푸무클님 : 또 기회가 오겠지요. 저도 친구가 있어서 감행했다죠..
Joanne님 : 뉴욕시가 남북으로 참 길긴 길더군요..
테리님 : 저도 서울 사람이지만 좀더 서울을 사랑해야겠더라는..
야경이 멋지다던데 정말 그럴것 같군요~
일 때문에 뉴욕은 자주가는 편인데,님 블로그를 보니 너무도 생소하고 새로운 곳이 많네요.
요사이 한참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있었는데 사진들을 보고있쟈니 왠지 모르게 생기가 도네요 좋은 사진들 감사~
제가 살던곳, 자주 먹으러 찾아간곳, 일했던곳, 데이트 즐겼던곳, 다 있군요...뉴욕 떠난지 벌써 5년이되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