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Powell st.에서 패스를 구입하고 30분~60분 정도 기다렸다가 파월-하이드 라인를 타고 러시안 힐쪽을 거쳐서 Fisherman’s Wharf 도착, 여기저기 둘러보고 PM 라인타고 차이나 타운에서 좀 돌아보고 차이나 타운 끝쪽에서 Cal 라인 한번 타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2~3번 더 탔다지요. 본전은 뽑아야 하니까요..^^
케이블카 없는 샌프란시스코를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 참고 : San Francisco Municipal Railway
▶▶▶ 사진 더 보기...
"2005"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an Francisco : Palace of Fine Arts (댓글 7개 / 트랙백 0개) 2005/12/15
- San Simeon : Hearst Castle (댓글 7개 / 트랙백 1개) 2005/10/03
- Las Vegas : The Venetian (댓글 11개 / 트랙백 0개) 2006/04/07
- Santa Fe : Here & There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06/02/08
- San Francisco : Fisherman's Wharf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05/12/25
- Estes Park : Mary’s Lake Getaway (댓글 15개 / 트랙백 0개) 2006/04/25
- Rocky Mountain : Trail Ridge Road (댓글 12개 / 트랙백 0개) 2006/04/28
- Yosemite : Curry Village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3/01
- Santa Fe : Loretto Chapel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1/22
- Arches National Park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06/04/16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isanghee.com/trackback/2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지막에 케이블카의 난간에 매달려 타보는게 제 소원이라면 소원이예요. (笑)
상희님 방갑습니다. 오랜 만입니다^^
드뎌 돌아왔습니다.
건강도 좋와지고...이젠 자주 뵐수있을거같습니다.
리필님 매달려 타보면 앉기가 싫어집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줄곧 매달려 서서 타고가게되죠~
리필님: 곧 기회가 오겠지요..^^
우득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그리고 다행이구요.
wani님: 역시 매달려가야 케이블카 타는 맛을 안다고 하겠죠. 네네..
영화에서나 보던 바로 그곳이로군요.쮜리히의 반호프거리가 생각납니다. :-)
올드보이님: 그렇군요. 반호프는 호수도 근처에 있고 평평한 곳인데다가 그리 길지도 않고 명품샵도 많아서 어슬렁 거리면 다니기 좋은 곳이죠. 저도 생각납니다..^^
정말 샌프란시스코하면 이 전차하고 그 구불구불한 길(러시안힐이던가??)이 딱 생각이 나요. 그래서 가보고 싶은 곳이고... 주위의 건물들도 고풍스럽고 멋지네요. ^^
우리 내일 샌으로 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