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곳은 인디언들이 수천년 동안 살았던 곳인데 1800년대 이후 스페인, 멕시코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여러가지 문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곳이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푸에블로 안에 San Jeronimo Chapel 같은 카톨릭 성당이 있습니다. 원래 성당이 있던 곳은 파괴되고 약간의 잔해만 남았고 지금은 공동묘지처럼 쓰고 있더라구요.
"늑대와 춤을", "주먹 쥐고 일어서" 같은 인디언 이름들 알고 계시죠? 실제로 몇 가지 보았어요. Cloud Watcher, Morning Talk 등.. 모닝 토크는 정말 아침에 말을 많이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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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집인 것 같아요. 성당 울타리 외벽(담벼락)과 입구가 둥글 둥글한게 참 특이합니다.
요즘 학생들은 늑대와 춤을이 뭔지 모를겁니다.;;
음 부럽부럽 ㅡㅡ;;
외국에서 살고싶어요.....^^b
영화를 틀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D
wani님: 네. 맞습니다. 아도비 양식이라고 하더군요.
wonsuh님: 세월이 벌써 그리되었군요. 불쌍한 요즘 학생들..^^
우득님: 꼭 외국에 안 사셔도 가실 수 있다지요.
올드보이님: 아닌게 아니라 다시 한번 볼까합니다. 크리스마스 때..^^
꼭 킬빌에서 우마서먼이 결혼식 하던 교회처럼 생겼네요...
주변도 비슷한것이...
이곳저곳... 영화의 한장면 같은 곳을 많이 다니셨네요...
역시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