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

Journal | 2007/03/19 16:27 | isa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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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년퇴임식

2007년 3월 17일 밀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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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uit 2007/03/20 00:15

    방문하러 오신건가요.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시작도 성원합니다. ^^

    • isanghee 2007/03/20 02:27

      잘 계셨죠? 행사 끝나자마자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시차적응을 못했는지 어찔어찔합니다..^^

  2. laurel 2007/03/20 07:16

    아, 3월에 한국 오신다는게 이거였군요 ^^

    그리고 저 이사간 곳 아직 글 안풀어서
    아무것도 없는지라 알려드리기가 참 송구스럽네요 ㅎㅎ
    일단 주소는 남기고 갑니다용~

    • isanghee 2007/03/20 17:58

      네.. 확인했습니다.
      너무 후다닥 다녀오느라고 한번 들른다 마음만 먹고 못 갔네요.
      다음 방문 때는 꼭...!!

  3. sally 2007/03/22 20:24

    아버님 정년퇴임을 축하드리며
    그래도 한국방문 하셨으니 맛난 음식도
    드셨겠네요. 시차적응 어서 하시고,
    그곳에서의 좋은 추억많이 만드세요.^^

    • isanghee 2007/03/24 15:45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한국이 가장 좋더군요.
      시차적응은 어느 정도 끝났고 다시 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4. OldBoy 2007/03/24 05:33

    뭐라고 댓글 달기가 상당히 애매하게 생각되서 망설이다 며칠만에 댓글 올립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에 걸맞게 멋진 인생 가꾸시리라 생각합니다. 무언가 좋은 일과 함께 사회에 공헌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상희님께선 아버님이 자랑스러우실것 같네요. :)

    • isanghee 2007/03/24 15:50

      네.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현재 스마일재단에서 저소득 장애인 무료치과치료 및 장애인 전용 치과병원 설립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http://isanghee.tistory.com/2608704

  5. 티라미수 2007/03/29 00:01

    정년퇴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퇴임 후에도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아버님, 참 멋지시네요. ^^
    isanghee님, 한국은 짧게 다녀가셨나 봐요.
    짧은 한국 여행기 혹은 맛집 포스트 계획은 없으신가요?? ^^;;

    • isanghee 2007/03/29 12:04

      예. 너무 짧게 다녀와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다 못 만나고 왔죠.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라 새로운 곳 가 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는...
      그냥 새롭게 바뀐 청계천 좀 보고 남산 올라가서 서울 풍경 좀 봐주고 그랬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07/03/29 08: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isanghee 2007/03/29 12:07

      너무 반갑네요. 지메일 보냈습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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