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정년퇴임식
2007년 3월 17일 밀알학교
2007년 3월 17일 밀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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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러 오신건가요.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시작도 성원합니다. ^^
잘 계셨죠? 행사 끝나자마자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시차적응을 못했는지 어찔어찔합니다..^^
아, 3월에 한국 오신다는게 이거였군요 ^^
그리고 저 이사간 곳 아직 글 안풀어서
아무것도 없는지라 알려드리기가 참 송구스럽네요 ㅎㅎ
일단 주소는 남기고 갑니다용~
네.. 확인했습니다.
너무 후다닥 다녀오느라고 한번 들른다 마음만 먹고 못 갔네요.
다음 방문 때는 꼭...!!
아버님 정년퇴임을 축하드리며
그래도 한국방문 하셨으니 맛난 음식도
드셨겠네요. 시차적응 어서 하시고,
그곳에서의 좋은 추억많이 만드세요.^^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한국이 가장 좋더군요.
시차적응은 어느 정도 끝났고 다시 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뭐라고 댓글 달기가 상당히 애매하게 생각되서 망설이다 며칠만에 댓글 올립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에 걸맞게 멋진 인생 가꾸시리라 생각합니다. 무언가 좋은 일과 함께 사회에 공헌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상희님께선 아버님이 자랑스러우실것 같네요. :)
네.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현재 스마일재단에서 저소득 장애인 무료치과치료 및 장애인 전용 치과병원 설립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http://isanghee.tistory.com/2608704
정년퇴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퇴임 후에도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아버님, 참 멋지시네요. ^^
isanghee님, 한국은 짧게 다녀가셨나 봐요.
짧은 한국 여행기 혹은 맛집 포스트 계획은 없으신가요?? ^^;;
예. 너무 짧게 다녀와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다 못 만나고 왔죠.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라 새로운 곳 가 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는...
그냥 새롭게 바뀐 청계천 좀 보고 남산 올라가서 서울 풍경 좀 봐주고 그랬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너무 반갑네요. 지메일 보냈습니다.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