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참 많이도 갔었던 곳. 포인트 적립해서 free meal coupon도 참 여러번 받았었는데..
어느 날 한식으로 변한 내 식성과 음식가격의 압박이 심하게 느껴져서
잘 안가게 되었던 곳.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식성도 변하는 것일까? ^^
17일 40% 할인 이라는 말에 절대미각 M과 한번 가주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결국 고르게 되는 음식은 늘 친숙한 것들.
하여간 음식과 사람은 옛것이 편안하고 좋은가 보다.
컨츄리 치킨샐러드 + 비프&치킨 콤보 화이타 + 콜라 1잔
왜 처음에 먹었던 맛이 다시는 안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입맛이 변한 것일까?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일까?
조금 더 오래 묵혀두었다가 와야겠다.
역시 인간은 참으로 간사한 존재라는 생각을 또 해 보면서...
▶▶▶ 절대미각M 평가 : ★★★☆
※ 홈페이지 : http://www.benniga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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