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과 브룩클린을 연결하는 3개의 다리 (BMW: 브룩클린, 맨하탄, 윌리엄스버그 다리) 중 가장 남쪽에 있고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뉴욕을 상징하는 건물 중의 하나로 유명합니다. 상용차는 이 다리를 건널 수 없고 오직 승용차와 자전거, 그리고 사람만 건널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기억하는 브룩클린 다리는 영화 고질라의 마지막 장면, 바로 고질라가 브룩클린 다리의 와이어에 갇혀서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이 유일하군요.
뉴욕을 여행하면서 일부러 가려고 한 것도 아닌데 유독 이 다리를 많이 지나쳤고 사진도 많더라구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보고, 배를 타고 가면서 보고, 직접 다리 위를 걸어도 봤습니다. 맨하탄쪽보다 브룩클린에서 보는 것이 훨씬 더 운치가 있어 보이는군요. 특히, 뉴저지쪽에서 바라보는 야경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운전해서, 그리고 자전거 타고 넘어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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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의 생각
Tracked from sumanpark's me2DAY 2008/06/14 16:10브루클린 브릿지 이렇게 생긴 줄 알았으면 한번 걸어서 건너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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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모조품이 꽤 그럴듯한거였군요. (다리 자체만 보자면.. ^_^;; )
그나저나 저 혼자 멋대로 isanghee님이 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왠지(?) 기운이 빠지는 것 같기도... (왠지 쿨한 노처녀를 연상했는데..)
+ 와니님 댓글을 보니..곧 엄마/아빠가 되시나 보네요? (와니님도 그렇다고 하던데)
먼저 축하는 드립니다만, 아기 돌 될때 까지는 죽었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엇..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못 봤는데요?
축하 감사합니다. 각오는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영화 속 한 풍경 같네요.^^
고질라에서 본 것 보다는 예쁘지요? ^^
영화나 사진에서 참 많이 봤던 다리예요~
기회가 된다면 걸어서 건너보고 싶군요.
휴~ 오늘 넘 덥네요. 85도를 육박하고 있으니..
85도요? 이 동네는 96도인데요?
앞으로 2개월 동안은 계속 90~105도를 오르락 내리락 할겁니다..^^
윗 댓글을 보고 느낀게..
제가 앨버커키 다녀와서 100도에 육박하는 더위 속에서 몇 시간을 걸었네 어쩌네 하면서 무용담을 늘어놓을 때, 옆에 있던 놈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형, 라스베가스는 120도래." (라스베가스 가기 전)
비슷한 상황이라고 사료됩니다. ㅎㅎ
아무튼 정말 라스베가스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더웠어요. -_-;;;
동생은 아리조나 투싼 살고 있어서 보통 온도 얘기는 안한답니다..^^
재작년 7월초에 라스베가스 갔었는데 그 때도 118도 였어요.
정말 몸이 바짝바짝 마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