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레스토랑을 살펴보니까 이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Aureole (American), Mercer kitchen (Mediterranean), Norma's (American) 가 있더군요. 그렇게 인상 깊었던 머서 키친이 지중해식이었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더라는.. 기회가 되면 저는 i Trulli (Italian)에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예전에는 이런 레스토랑 리스트를 봐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걸어다니면서 봤던 레스토랑들이 리스트에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내가 정말 뉴욕(사실은 뉴저지)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기분이 새삼 들더라구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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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리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소망도 이루시고요. ;-)
덕담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자주 찾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