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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nghee의 생각
Tracked from isanghee's me2DAY 2010/02/27 01:16카니지 예전에 좀 닮은 적이 있기는 한데 요즘은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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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완전 똑같내요. 동일인이 아니라는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원섭이 정말 많이 컸내요. ^_^
저도 이렇게 비슷한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진짜 많이 닮았네요~!!!
똘똘하게 생겼어요~~!!
자라면서 여러 번 얼굴이 바뀐다고 하니까 좀더 두고 봐야겠죠? ^^
완전한 판박이군요! 흑백이 아들, 칼라가 아빠 사진인가요? ㅋㅋㅋ
다 알고 말씀하시는군요..^^
이야...정말 똑같네요. +_+
지금의 원섭이도 그렇지만 백일 때의 isnaghee님도
정말 똘똘하고 장군감처럼 잘 생기셨었군요. ^^
그 땐 저도 그랬나 봅니다.
원섭이도 크면서 많이 바뀌면 안 될텐데요..^^
풀빵정도가 아닌데요? ㅎㅎ;;
붕어빵이라고 했어야 할까요? ^^
그런데 어찌 30년 전의 사진이 대니얼의 사진보다 더 멋져 보이는거죠? ^^
카아.. 감사합니다.
아마 흑백사진이라 그런 게 아닐까요? ^^
크면서 점점 더 닮아가서 깜짝깜짝 놀라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꼭 닮은데다 귀엽기까지...^^;;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아내가 너무 빨리 큰다고 불평한답니다..^^
헉 이렇게 닮을 수가 있다니 정말 너무 신기해요.
저도 아빠 꽤 닮았단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딸이 되서 아빠닮았단 소리가 그닥 기쁘지만은 않더군요.............ㅠㅠㅠㅠ
보니까 아기 얼굴은 자라면서 여러번 바뀌는 것 같더라구요.
돌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또 조금 다른 모습이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