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Fall 2008)에 뉴욕주의 마지막 단풍을 보러간 곳입니다. 뉴욕관광의 필수코스 중 하나인 우드버리 아웃렛몰 근처에 Harriman State Park이 있는데, 이 공원 안에 호수가 무척 많습니다. 티오라티 호수는 그 중에 가장 가깝고 바베큐와 피크닉하기에 좋은 곳이죠. 나름 비치(Beach)도 있구요.
한국의 단풍풍경과 비교하면, 미국 단풍은 색깔이 좀 바란 느낌이랄까요? 나무의 종류가 다르니까 당연히 단풍색도 다르겠지요. 제가 생각하는 단풍은 샛노랗거나 새빨간 것인데 이곳은 좀 누렇고 벌겋고, 어쨌든 좀 뿌연 느낌이더라구요. M은 "단풍은 단풍인데 녹슨 단풍"이라는군요. 쨍하게 맑은 날씨 덕택에 단풍구경 잘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겨울연가 욘사마 복장의 아들내미는 벌써부터 오토바이에 넋을 잃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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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nghee의 생각
Tracked from isanghee's me2DAY 2009/01/14 04:27아직도 피드버너 문제 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제 블로그 보니까 구독자가 4명으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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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나무들... 너무 멋져요... 부럽다는...
두번째 생일때는 선물로 할리데이비슨이라도 사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
할리데이비슨은 좀 나이가 든 후에 타야 훨씬 멋지다고 얘기해 주렵니다..^^
이런 호수가 있는줄 몰랐네요. ㅡ.ㅡ
집과 직장만 왔다갔다 하니 ㅠ.ㅠ
그런데, 마지막 사진 넘흐 귀여워요!!!
isanghee님 제가 페이지랭크 위젯 하나 만들었는데, 제 블로그 오셔서 하나 붙여주시면 안될까요?
꼭 광고글 같아요. ㅡ.ㅡ
(마자요 ㅠ.ㅠ)
뉴욕씨티에서 조금만 북쪽으로 올라가면 호수가 굉장히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