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와서 제가 가장 많이 갔던 음식점 체인은 어디였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그곳은 바로 맥도널드도 아니고 스타벅스도 아닌 바로 파네라 브레드입니다. 오봉팽과 비슷한 컨셉의 베이커리 겸 카페죠.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가격대비 평균치 이상의 훌륭한 맛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여기에 공짜 Wi-fi + No tip이고 샌드위치든 베이글이든 음료수든 뭐든지 넉넉하게 주는 편입니다. 특히, 저희 가족은 파네라 베이글을 팩 (13 Bagles + 2 Tubs of Cream Cheese;$12.99)을 한달에 2번 정도는 꼭 먹는것 같군요. 저희는 평소에 Edgewater, NJ에 자주 갑니다. 아쉽게도 맨하탄 안에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panerabre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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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반가워라
저 여기 자주 갔었어요 ㅎㅎ
hoboken 집앞에 있어서:)
사진 잘봤습니다 :)
그러셨군요. 저도 가끔 호보켄에 밥 먹으러 간답니다.
저도 반갑네요. 저희 동네 mall에 있어서 자주 갑니다. 저는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와이프가 좋아해서. 대신 값싸고 양 많고, 맛있는 카프치노를 매우 즐깁니다. 토요일, 일요일 점심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주로 평일 저녁이나 일요일 저녁에 갑니다.
역시 가격대비 최강의 빵집이라 할 수 있겠더라구요.
오봉뺑보다 훨씬 더 좋아하죠.
학교다닐때 그 시골동네에 보더스와 파네라가 들어와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억이 나네요. 가장 좋아하던 사람은 유럽출신 친구. 파네라 외에는 빵 같지도 않다고...
제가 있던 동네에서도 파네라에서 인터넷하는 것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보였었더라죠..^^
한동안 단백질 섭취를 못해서인지,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ㅠㅠ
블로그 보면 잘 드시는 것 같던데요..^^
모르시겠지만, 제 주식은 라면입니다.
블로그에 올라오는 외식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고, 정말 가끔 먹는 경우죠.
잘 먹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많은 탓이겠죠.
ㅠㅠ
커피향도 좋고 저희도 샐러드랑 샌드위치 먹으러 가끔 가는 곳이예요~
역시 전국브랜드라 팬이 많군요..^^
그러고보면, 저도 panera를 젤 많이 간 것 같아요.^^
연애할때 you pick two 두세트 시켜서 골고루 나눠먹었던 기억이..^^;
edgewater에 갈때면 미쯔와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panera는 rt.4 선상이나 woodcliff쪽으로 갑니다 :)
저희도 유픽투 무지하게 많이 먹어줬더랬죠.
저에게도 미쯔와도 언제나 군침이 도는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