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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희님. ^^
    이제 2005년도 정말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2006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Happy New Year~! ^^
    • 덕담 감사합니다. 덕분에 벌써 6일까지 잘 지내고 있답니다.
  2. 개포미각님~ 올해 크리스마스는 더욱 따뜻하게 보내시겠군요. 부럽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라고 새해 인사하러 또 들르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미수님. 축 성탄입니다..
      뭐니뭐니해도 고국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가장 따뜻하겠지요..^^
    • ☆ceti 68★
    • 2005.12.13 12:33 신고
    개포미각 오라버님.. 제가 그래도 종종 여기에 들어오긴 했답니다. 글을 안 남겨서 그렇지.. ^^; 여전히 잘 계시니 참 좋네요. 사진 찍는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그간 교통사고도 났었고.. ㅠ0ㅠ 신호 위반 한 빨간 버스가 와서 박았어요. 천우신조로 그 엄청난 사고에 전 거의 멀쩡한 편이었구요. 새차만 와장창..
    그리곤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지요. 설상가상.. 친한 친구 두명이 최근(?)에 어메리카로 가버렸다지요. 넘넘넘 지루하고 재미 없어요. ㅠ.ㅠ
    • 정말 다행이네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얼른 잊으시길..^^
    • wonsuh
    • 2005.11.14 15:00 신고
    다음 포스팅이 기대됩니다~~~
    뭘까...
    • 최근에 랩탑을 바꿨거든요.
      이거저거 새로 깔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겸사겸사 WP로 바꿔볼까 고민중이라..^^
      여행사진 정리해서 올릴까 합니다.
  3. 안녕하세요. 피오넬님 블록에서 링크타고 왔답니다.
    인생 즐겁게 사시는거 같아 참 부럽네요!
    맛있는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볼게 너무너무 많네요.
    ^_____^
    • 안녕하세요. tux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