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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dBoy
    • 2004.10.12 01:05 신고
    저도 2번타자로 남겨봅니다. :)
    맛있는 내용 계속 부탁드려요~
    • 낮에 혼자서 회도 드시면서 저한테 맛있는 내용이라니요..^^

      레스토랑 시리즈는 딱 100편까지만 나갑니다.
      마지막 100번째 글제목은 "최후의 만찬" 이라죠.
      자료는 다 있는데 올릴 시간이 정말 없군요. 공부하느라..^^
      가난한 유학생이 한국에서처럼 방탕하게야 못 먹겠지요.
  1. 흐미, 상희님 방명록에 글이 없다니....
    그러고 보니 명절에 송편이라도 드셨는지요?
    쩝! 왜 옛날에 미팅갔다가 할말이 없어서 상대방과 서로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던 일이 생각날까요^^
    • 호오.. 일등이세요. 일등..^^

      보통 남자가 여인을 멀뚱멀뚱 쳐다볼때는 그렇고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렇겠지요. 하하..
      송편 못 먹구요. 스테이크 고기 사다가 갈비대신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악착같이 먹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